한지민, '김복동' 개봉 응원 "잊지 맙시다"

김경욱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09: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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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위안부 피해를 다룬 영화 '김복동' 개봉을 알렸다.

한지민은 8일 SNS에 "여성인권운동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일본의 사죄를 받기위한 김복동 할머니의 27년간의 기나긴 여정. 결코 잊어서는 안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화 #김복동 오늘 개봉합니다"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한지민은 '김복동' 포스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지민의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한지민은 '김복동'에 내레이션으로 출연했다. 영화 ‘김복동’은 90세가 넘는 고령의 나이에도 전 세계를 돌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누구보다 끝까지 싸운 할머니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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