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두 훈남과 함께 최적의 환경에서 근무?

김경욱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8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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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강하늘, 김지석과 함께 한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2일 개인 SNS에 "#동백꽃필무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9월 18일 첫 방송"이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또한 그는 강하늘, 김지석과 함께 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 스틸 컷과 드라마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강하늘, 공효진, 김지석이 '동백꽃 필 무렵' 촬영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멀리 보이는 바다와 맑은 하늘이 극 중 사건들이 시골에서 펼쳐지는 드라마의 배경을 짐작케 했다.

특히 강하늘, 공효진, 김지석 모두 흰 티와 청바지, 청셔츠 등 편안한 옷차림을 보였다. 수수하면서도 맵시를 뽐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 상황.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된 '동백꽃 필 무렵' 티저에서는 남자 주인공 황용식 역의 강하늘이 "좋아하면 직진"이라는 독백과 함께 있는 힘껏 달려 여자 주인공 동백 역의 공효진 앞에 선 모습, 동백(공효진 분)이 황용식(강하늘 분)을 향해 "땅콩 먹고 갈래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이어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극 중 청춘 캐릭터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높였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사랑하면 다 돼"라는 마음의 황용식과 그를 바라보는 주변인들의 '사랑 같은 소리 하네"라는 대비를 통해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까지 아우를 전망이다. 현재 방송 중인 '저스티스'의 후속으로 9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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