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날강두 논란' 호날두 전 연인의 몸매 눈길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6 1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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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두 논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이자 최근 할리우드 스타 브래들리 쿠퍼와 결별한 이리나 샤크의 몸매가 화제다.

이리나 샤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수영복을 입고 공개한 뒤태다. 웅장한 자연 경관을 뒤로 하고 찍은 사진에서 이리나 샤크는 톱모델다운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명품 쇼핑백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앞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2015년 교제하기 시작해 2017년 득녀까지 한 이리나 샤크는 최근 결별, 브래들리 쿠퍼의 집에서 나왔다.

사이가 소원해지며 결별에 이른 두 사람은 딸의 양육권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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