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 눈길

김선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5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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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ings', 'thank u, next' 등 앨범 발표마다 연달아 빌보드 1위를 차지하며 인기와 실력을 입증한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반려견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반려견의 앞발을 쥐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반려견과 마주보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평소 동물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유기견들을 7마리나 입양해 키우고 있으며, 그 중 한 마리는 이전 애인이었던 맥 밀러의 반려견 마일론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맥 밀러의 안타까운 죽음 이후 마일론을 자신의 반려견으로 입양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반려견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개는 '툴루즈(Toulouse)'이다. 툴루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 토크쇼, 뮤직비디오 등에서 자주 등장하여 모습을 보인다.

이 밖에도 아리아나 그란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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